자연에서 영감을 받고, 대지의 따뜻함을 담아 만듭니다. 정직한 소재와 진심 어린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뿌리를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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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흙의 진심으로 빚고,
바람의 자유로움으로 표현하며,
빛과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을 만듭니다.
— BARAM 선언문, 2017
BARAM은 2017년, 자연과 공존하는 디자인을 꿈꾸며 시작되었습니다. 흙, 나무, 돌과 같은 자연 소재에서 영감을 얻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빠르게 만들기보다 제대로 만드는 것에 가치를 둡니다. 하나의 프로젝트에 정성을 다하고, 클라이언트와 함께 나이 들어가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2017, 서울 · 양평
9명의 장인들
180+ 완성
22개 국내외
자연의 원리를 닮은 디자인 과정을 통해, 브랜드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부터 브랜드 스토리텔링까지. 브랜드의 뿌리를 찾고, 그 뿌리에서 자라나는 시각 언어를 설계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본질적인 아이덴티티를 만들어요.
웹사이트, 앱,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설계합니다. 사용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카페, 전시 공간, 쇼룸 등에 자연의 결을 담습니다. 자연 소재와 빛의 흐름을 활용하여, 공간 자체가 하나의 경험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제품, 공간, 라이프스타일을 자연광 중심으로 촬영합니다. 꾸미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데 집중합니다.
매거진, 아트북, 브로슈어, 제품 패키지까지. 손에 닿았을 때 느껴지는 질감과 무게감에 신경 씁니다. 디지털 시대에도 종이의 가치를 믿습니다.
자연을 닮은 디자인,
시간을 담은 결과물
양평의 한 카페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흙벽돌과 나무 소재의 공간에 어울리는 아이덴티티를 설계했습니다. 로고부터 메뉴판, 공간 사이니지, 패키지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쉬어가는 경험 자체를 브랜드로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각자의 결이 다른 장인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빚어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트 디렉터
공간 디자이너
포토그래퍼